처음에는... 주절주절...

내 이글루를 만든 이유는 그냥 말그대로 주절주절 혼자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.

남들이 보건말건 나를 드러내지 않고 주절주절 내가 하고 싶은거 한다는게 가장 큰 매력인듯 보여서...

(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음!)

개설도 처음 모바일로 하다보니 오늘 처음 PC로 들어와봤는데 전혀 다른 느낌이다.

난 사진도 그냥 핸폰으로 찍으거 막 올리고; 글도 지금까지 그냥 다 모바일로;; (대부분 다 그러신건가?!?)

편한대로 바로바로 하고 싶을때 하고 있는데 그냥 깔끔하게 주욱 이 느낌 그대로 유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.

너무 잘하려고도 하지말고 편하게...

정말 기분이 롤러코스터를 탄 것처럼 지 멋대로 왔다갔다 할때는 입 벙긋하기는 싫지만 뭔가 얘기를 해야할것 같을때

나만의 공간에 주절주절 끄적끄적 거리는거 너무 매력적인것 같다.

두서없지만 암튼 그렇다 :D